호주 여행 쇼핑 리스트
호주는 포포크림·영양제 같은 약국 쇼핑과 팀탐·마카다미아 같은 마트 간식이 인기이고, 어그·이솝 같은 호주 브랜드도 많이 사요.
도시: 시드니 · 멜버른 · 골드코스트
세금 환급
부가세·판매세 10% · 환급 약 9.09% · 한 매장 하루 300 AUD 이상
TRS (정부 운영) — 출국 시 공항 TRS 창구 또는 TRS 앱으로 신청, 구매일 60일 이내
사 올 만한 것 16가지
화장품·약 · 추천
루카스 포포크림 Lucas' Papaw Ointment
건조한 피부·입술에 두루 쓰는 연고로, 작고 싸서 선물하기 좋아요
살 곳: 케미스트 웨어하우스 등 약국
가격: 6~7 AUD
팁: 25g 튜브가 선물용으로 무난해요. 100ml 넘는 대용량은 부치는 짐에 넣으세요.
출처: www.tripstore.kr
먹거리 · 추천
팀탐 Arnott's Tim Tam
한국에 없는 맛이 많은 호주 국민 초콜릿 비스킷이에요
살 곳: 울워스·콜스 같은 슈퍼마켓
가격: 4~5 AUD
팁: 반값 행사 주간에 사면 더 싸요.
사진: Bilby, CC BY-SA 3.0
먹거리 · 추천
마카다미아 Roasted macadamia nuts
껍질째 구운 고소한 마카다미아를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어요
살 곳: 울워스·콜스 같은 슈퍼마켓
가격: 20 AUD
팁: 무거우니 가방 자리를 남겨 두세요.
사진: SarKaLay, CC0
로컬 브랜드 · 추천
어그 부츠 UGG boots
호주산 양가죽으로 만드는 대표 기념품 부츠예요
살 곳: 어그 브랜드 매장
팁: 호주산 양가죽 표기를 확인하세요.
사진: SeanMack, CC BY-SA 3.0
로컬 브랜드 · 추천
R.M. 윌리엄스 (가죽 부츠) R.M. Williams
1932년 남호주에서 시작한 브랜드로, 호주 사람들이 즐겨 신는 가죽 부츠로 유명해요.
살 곳: 시내 매장, DFO 같은 아웃렛 매장
사진: Nick-D, CC BY-SA 4.0
출처: www.australia.com · wise.com
화장품·약
영양제 (블랙모어스·스위스) Blackmores, Swisse
피쉬오일·종합비타민을 직구보다 싸게 살 수 있어 부모님 선물로 인기예요
살 곳: 케미스트 웨어하우스 등 약국
팁: 브랜드별 반값 행사가 주마다 바뀌어요. 블랙모어스 피쉬오일 400캡슐이 약 25달러예요.
출처: www.tripstore.kr
먹거리
벌집꿀 (허니콤) Honeycomb
요거트나 크래커에 얹어 먹는 벌집째 꿀이에요
살 곳: 울워스·콜스 같은 슈퍼마켓
가격: 13 AUD
팁: 액체류로 보니까 부치는 짐에 넣으세요.
출처: www.tripstore.kr
먹거리
베지마이트 Vegemite
빵에 발라 먹는 호주 대표 짭짤한 스프레드예요
살 곳: 슈퍼마켓
팁: 호불호가 강한 맛이라 작은 병부터 사 보세요.
로컬 브랜드
이솝 스킨·바디케어 Aesop
호주에서 시작한 식물성 스킨·헤어케어 브랜드예요
살 곳: 호주 곳곳의 이솝 매장
팁: 100ml 넘는 제품은 부치는 짐에 넣으세요.
공예·기념품
원주민 예술품 Aboriginal art
드림타임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역마다 스타일이 달라요
살 곳: 노던 테리토리·다윈 등의 미술관과 갤러리 숍
팁: 원주민 예술 코드(Indigenous Art Code) 인증 판매처인지 확인하세요.
술·차·커피
호주 와인·술 Australian wine, Bundaberg Rum 등
와이너리·양조장이 많아 현지 술을 기념으로 사 가요
살 곳: 와인 산지의 와이너리 매장
로컬 브랜드
쥴리크 (로즈 핸드크림·스킨케어) Jurlique
애들레이드 힐스 농장에서 키운 식물 원료를 쓰는 호주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예요.
살 곳: 시드니·멜버른 공항 면세점
로컬 브랜드
아쿠브라 (호주 모자) Akubra
1876년에 시작한 호주 전통 아웃도어 모자 브랜드예요.
살 곳: 공식 사이트 매장 찾기로 판매처 확인
출처: www.australia.com · wise.com
한국에 들여올 때
- 기본 면세 한도 800달러
- 해외에서 산 물건(면세점 구매 포함)은 합계 미화 800달러까지 세금 없이 들어올 수 있어요. 출처
- 넘으면 자진신고
- 800달러를 넘으면 자진신고하세요. 관세 30%를 깎아 주고(20만 원 한도), 신고 안 하다 걸리면 세금의 40%(2년 안 2회 이상은 60%)를 더 내요. 출처
- 술은 2L·400달러까지
- 술은 800달러와 별도로 전체 2L 이하, 합계 400달러 이하까지 면세예요. 공식 안내는 병 수가 아니라 용량·가격 기준이고, 만 19세 미만은 해당 안 돼요. 출처
- 향수는 100ml까지
- 향수는 800달러와 별도로 100ml까지 면세예요. 출처
- 담배
- 담배는 궐련 200개비 등 별도 면세 기준이 있고 만 19세 미만은 해당 안 돼요. 출처
- 농축수산물 수량·금액
- 농축수산물은 품목당 5kg, 모두 합쳐 40kg·해외 구매가 10만 원 안이어야 면세이고, 검역을 통과해야 해요. 출처
- 약·건강기능식품은 6병까지
- 자가 사용 의약품은 6병 또는 3개월 복용량, 건강기능식품은 6병까지 들여올 수 있어요. 이 물건들도 800달러 한도에 포함돼요. 출처
- 기내 액체는 100ml·1L 지퍼백
- 국제선 기내에는 100ml 이하 용기만, 1L 투명 지퍼백 1개에 담아 가져갈 수 있어요. 면세점에서 산 액체는 전용 봉투에 봉인된 채면 용량 상관없어요. 출처
마지막 확인 2026-11-01 · 명품은 럭스캐너 앱에서 호주·한국 가격을 세금 환급까지 넣어 비교해요.